-
[김현주의 사회 읽기] 자본에 저당 잡힌 ‘보편적 시청권’, 중계권 독식이 남긴 상처
-
[장선영의 正心정치 2] 집착이 강해질수록 권력은 흔들린다
-
[장선영의 正心정치 1] 정치의 실패는 욕망 관리의 실패다
-
[책 읽는 대한민국] 수원, 대한민국 제1호 ‘독서도시’를 선언하다
-
[김을호의 의정포커스] 교육감 선거의 언어가 교실을 흔든다
-
[책 읽는 대한민국] ‘독서인천’, 조기 독서로 독서 국가의 미래를 열다
-
[김현주의 정책 리포트] '독서국가'는 상상이 아니라 설계다
-
[김현주의 사회 읽기] 두쫀쿠로 이어진 헌혈 오픈런, 달콤함 뒤에 남는 질문
-
[김을호의 의정포커스] 밀실 공천의 종말, 데이터 민주주의의 서막
-
[책 읽는 대한민국] 부산, 책으로 놀고 예술로 자라는 도시
-
[AI시대, 김현주의 교육ON] AI 시대, 인간은 퇴보하지 않는다 ― 사고가 바뀌는 시대, 질문이 교육이 된다
-
[AI시대, 김현주의 교육ON] AI가 글을 쓰는 시대, 우리는 무엇으로 사람을 평가할 것인가?
-
[책 읽는 대한민국] 서울, 도시가 먼저 책을 열었다
-
[책 읽는 대한민국] 2026 대한민국 교육의 새로운 중심축, ‘독서 국가’로의 전환
-
[김현주의 사회 읽기] 이미지로 먹고사는 직업, 그 무게를 다시 묻다 — 연예인 논란이 던지는 윤리의 질문
-
[AI시대, 김현주의 교육ON] AI 리터러시 넘은 ‘AI 책임 리터러시’ — 학생과 교사, 사회인이 갖춰야 할 윤리 역량
-
[김현주의 사회 읽기] ‘독서의 힘’이 만든 불수능의 기적… 국가가 만들어야 할 새로운 교육 기반
-
[김현주의 사회 읽기]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던진 질문들...신뢰, 책임, 그리고 우리의 과제
-
[AI시대, 김현주의 교육ON] 생성형 AI가 흔든 대학 평가 체계 - 부정행위 논란을 넘어 ‘평가 혁신’으로
-
[AI시대, 김현주의 교육ON] “학생의 데이터, 누구의 것인가?”